경기도는 지난 1일 기준 도내 표준지 7만 4천여 필지의 공시지가가 전년보다 평균 2.71%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평균 상승률이 3.36%를 기록한 가운데, 경기도는 4.89% 상승한 서울시 등에 이어 주요 상승 지역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군구별로는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용인시 처인구가 4.11%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각종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하남시(3.86%), 과천시(3.77%), 의왕시(3.40%)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평균 상승률이 3.36%를 기록한 가운데, 경기도는 4.89% 상승한 서울시 등에 이어 주요 상승 지역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군구별로는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용인시 처인구가 4.11%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각종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하남시(3.86%), 과천시(3.77%), 의왕시(3.40%)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천군(0.91%), 동두천시(0.96%), 양평군(1.16%) 등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필지별로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현대백화점 부지가 1㎡당 3천94만 원으로 가장 비쌌고,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임야가 1㎡당 776원으로 가장 쌌습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와 시군구 민원실에서 다음 달 23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이 기간에는 이의신청할 수 있습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과 토지 감정평가의 기준이 됩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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