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제공] |
[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 김천시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김천팜앤장터’가 다음달 18일까지 설맞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간 중 주류를 제외한 축산물과 쌀은 20%, 이외 품목은 30% 할인이 적용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김천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쇼핑몰은 지난 2023년 운영된 이후 122개 농가 및 업체가 입점해 1255개 품목을 판매했다.
농산물의 특성상 계절과 수확 시기에 따라 판매 품목은 수시로 변동된다.
시는 연중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쇼핑몰 운영을 위해 지역내 입점 농가 및 업체를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김천시 농식품유통과 농식품산업팀으로 하면 된다.
박갑순 김천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설 명절 할인 행사를 통해 지역내 농가·업체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