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 재산면 산불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
23일 낮 12시 29분쯤 경북 봉화군 재산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소방당국은 현장에 헬기 9대와 차량 47대, 인력 118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산불 현장에는 초속 4.8m의 바람이 불고 있으며 습도는 13%로 대기가 건조한 상태다.
김현수 기자 khs@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