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KBS가 지난해 외국인 성악가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던 'K-가곡 슈퍼스타'의 감동을 이어갈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를 새롭게 선보인다.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는 한국 가곡의 대중화와 확산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가곡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무대 위에서 빛날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참가 자격은 한국 가곡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2007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국내 가곡 콩쿠르 중 최고 수준인 1억 1천만 원 규모로 책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금상 3천만 원, 은상 2천만 원, 동상 1천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경연은 동영상 예심과 현장 예심을 거쳐 파이널 무대로 진행된다. 1차 동영상 예심은 2월 25일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이뤄지며, 최종 파이널 녹화는 3월 2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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