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나래 SNS |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첫 근황이 포착된 가운데 그의 곁을 지키는 의문의 남성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21일 서울 중심에 위치한 막걸리 양조 기술을 가르치는 학원을 방문했다.
취재진과 만난 박나래는 “수업이 있어서 왔다”라며 “곧 시작해서 바로 들어가야 한다”라고 빠르게 발걸음을 옮겼다.
이때 박나래의 옆에서 같이 동행한 남성이 눈길을 끌었다. 키 180cm에 수려하고 깔끔한 모습을 한 이 남성은 논란이 불거진 후 매니저가 없어진 박나래의 곁을 지키며 일을 도우는 지인으로 전해졌다.
남성은 인터뷰를 통해 “박나래가 현재 정서적으로 많이 어렵고 힘들다”라며 “정서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다”라며 박나래가 양조 수업을 배우는 이유를 대신 밝혔다.
한편, 박나래는 불법 의료 시술 논란과 매니저 갑질, 횡령 등 여러가지 논란에 휘말리며 전 매니저들과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 park5544@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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