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대 대전지방국세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 20일 공주세무서 2025년 제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센터 운영 현장을 방문, 부가가치세 신고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지방국세청] |
정용대 대전지방국세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 20일 공주세무서 2025년 제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센터 운영 현장을 방문, 부가가치세 신고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지방국세청][대전=팍스경제TV] 대전지방국세청은 정용대 청장이 지난 20일 공주세무서를 방문해 2025년 제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센터 운영 현장을 살피고 부가가치세 신고 상황을 점검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이날 정 청장은 세무서를 방문한 납세자들의 신고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직원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납세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신고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경기 회복 지연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서는 납부기한 연장 등을 적극 시행하고 경기 침체와 통상환경 변화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의 어려움을 세심히 헤아려 환급금 조기 지급 등 선제적인 세정 지원에 나서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한편 국세청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수출기업 등의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매출액이 감소한 사업자를 대상으로 부가가치세 납부기한을 신청 없이 직권으로 2개월 연장해 오는 3월 26일까지 세정 지원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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