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2025년 하반기 지방재정 적극집행’ 우수부서 시상식을 열고 수상 부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 |
창원시가 '2025년 하반기 지방재정 적극집행' 우수부서 시상식을 열고 수상 부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경남 창원=팍스경제TV] 창원특례시가 '2025년 하반기 지방재정 적극집행 자체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재정집행 실적이 우수한 부서를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본청과 직속기관·사업소, 구청, 읍·면·동을 대상으로 하반기 집행률과 적극집행 대상액 규모, 시설비 및 소비투자 부문 집행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습니다.
평가 결과 최우수 부서에는 노인장애인과, 창원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의창구 행정과, 성산구 반송동이 선정됐으며 우수 부서로는 항만물류정책과, 마산합포도서관과, 진해구 행정과, 마산합포구 월영동이 선정됐습니다.
시는 하반기 적극집행을 통해 경남도 목표율 대비 107.5%를 기록하며 도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소비투자 부문에서도 행정안전부 목표액 대비 3분기 119.10%, 4분기 102.6%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상·하반기 연속으로 적극적인 재정집행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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