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통합사례관리 ‘행복e음’ 전산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김해시] |
김해시가 통합사례관리 '행복e음' 전산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김해시][경남 김해=팍스경제TV] 김해시가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19개 전 읍면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 내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행복e음' 전산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 사업의 일환으로 인사이동에 따른 담당자 변경 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에서 사례관리 업무를 보다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교육은 통합사례관리 절차별 전산 처리 과정에 대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전산 이해도와 실무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복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해시는 2025년부터 통합사례관리사 2명을 현장 슈퍼바이저로 운영하고 있으며, 19개 전 읍면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행정·교육·지지적 슈퍼비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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