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은 23일 창원 경화전통시장에서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거리캠페인을 펼쳐 시민과 소상공인들에게 미세먼지 저감 정책과 생활 실천수칙을 알렸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기상 여건상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 동안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집중 관리하는 제도로, 낙동강청은 장날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아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농촌 불법소각 방지 등 정책을 집중 홍보했다.
신석효 환경관리국장(청장 직무대리)은 "장바구니 사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도보·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미세먼지 저감에 큰 도움이 된다"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함께 전통시장 이용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이 23일 창원 경화 전통시장에서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낙동강유역환경청] 2026.01.23 |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기상 여건상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 동안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집중 관리하는 제도로, 낙동강청은 장날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아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농촌 불법소각 방지 등 정책을 집중 홍보했다.
신석효 환경관리국장(청장 직무대리)은 "장바구니 사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도보·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미세먼지 저감에 큰 도움이 된다"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함께 전통시장 이용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낙동강청은 수송·항만, 산업·발전, 생활 등 핵심 배출원 관리와 공공부문 감축을 지속하며, 현장 중심의 국민 체감형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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