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 신장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이 신장2동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하남시 |
아시아투데이 박준성 기자 = 하남시가 창우동 H2 부지 개발사업을 그린벨트 해제 지침 개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창우동 108번지 약 16만2000㎡ 규모의 H2 부지는 현재 기본구상 용역이 진행 중이다. 오는 3월 기본구상을 확정하고 2030년 12월 착공이 목표다.
이 지역은 환경평가 등급 규제로 그동안 개발이 지지부진하게 진행되어 왔다.
이현재 시장은 이같은 플랜을 22일 신장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공개하면 "H2 부지를 신장2동과 하남 발전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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