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절대 '외출' 누르지마세요!" 20년 보일러 명장 폭로, 가스비의 배신

YTN
원문보기


YTN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일시 : 2026년 1월 23일 (금)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출연자 : 박찬영 국가대표보일러 대표(전화)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귀빈 : 역대급 최강 한파에 추위도 걱정이지만 하나 걱정되는 게 바로 '난방비'입니다. 집 안에서 따뜻하게 지내는 정도로 난방을 하는 것도 아닌데 고지서만 보면 깜짝 놀라게 되는 경우 많죠. 그런데 실제로 같은 보일러를 써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난방비가 많게는 몇 만 원씩 차이가 날 수 있다고 합니다. 집 안에서 따뜻하게 생활하면서 여기에 난방비 걱정까지 덜 수 있는 생활 꿀팁은 없을지, 난방비 폭탄 피하는 방법을 전문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20년 차 보일러 기사로 활동하고 계신 박찬영 대표 전화 연결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 박찬영 : 네, 안녕하세요.

◆ 박귀빈 : 예, 20년 차 보일러 전문가신데요. 이 전문가분들은 과연 댁에서 보일러를 어느 정도로 켜시고 난방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온도 몇 도로 맞추세요?

◇ 박찬영 : 보통 한 20도에서 24도 사이죠.


◆ 박귀빈 : 20도에서 24도 사이면 따뜻한가요?

◇ 박찬영 : 이거는 웃풍이 있냐 없냐에 따라서 집집마다 조금씩 다른데요. 웃풍이 없는 곳은 평균적으로 24도 정도 놓고 쓰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웃풍이 있는 집 같은 경우는 실내 온도로 안 놓고 온돌 온도, 난방수 온도로 놓고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박귀빈 : 그렇군요. 대표님은 그러면 난방비 매달 한 얼마 정도 나갑니까?


◇ 박찬영 : 사실 어제 이 질문을 생각을 해봤는데요. 그래서 제 아내한테 물어봤어요. 물어봤는데... 나와봐야 알죠?

◆ 박귀빈 : 하긴요. 최강 한파가 이달에 와가지고 이달에 난방한 게 제일 많이 나갈 텐데. 평소보다 난방을 더 했거나 그러셨어요?

◇ 박찬영 : 저희는 애들이 있어가지고 난방을 많이 틀죠. 지금 방학 기간이잖아요.

◆ 박귀빈 : 그러면 대표님도 꼭 이번 달 말고, 최근 근래 말고 난방비 폭탄 맞아본 적 있으세요?

◇ 박찬영 : 없었던 것 같아요. 막 집에서 가스비 많이 나왔다 뭐라 한 적은 없었어요.

◆ 박귀빈 : 역시 전문가라 다르신 것 같은데, 오늘 그 꿀팁을 저희에게 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이거부터 한번 짚어볼게요. '난방비 폭탄' 이야기 나오는 집들을 보면요. 40~50만 원 나오는 집들도 있고 100만 원대 넘는 집들도 있대요. 이렇게 가정에서 난방비가 많이 나오는 이유는 뭔가요?

◇ 박찬영 : 일단은 제가 봤을 때는 '불규칙적인 난방'을 사용하시는데. 일단은 많이 쓰니까 난방비가 폭탄이 나오고 하는 거겠지만, 그렇다고 난방을 안 쓸 수는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규칙적 난방'을 쓰시는 것을 권장드리는 거죠. 그래야 난방비도 그전보다는 덜 나올 수 있도록 안내를 드리는 것뿐이지, 저희가 이렇게 '난방을 어떻게 써라' 해서 '더 많이 나왔다' 이랬을 때 솔직히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애매해요. 그렇기 때문에 '규칙적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 박귀빈 : 그러면 불규칙적으로 사용한다는 거는 어떤 거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 박찬영 : 보일러라는 게 물을 끓이고 돌을 덥혀서 열기가 올라오는 거잖아요? 이 돌이 식었다가 다시 끓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예약 난방이나 그렇게 사용하시는 게 좋겠죠. 돌이 완전히 식지 않게끔 어느 정도 덥혀 놨다가 예약 시간에 맞춰서... 4시간에 한 번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돌려서 쓰시는 게 좋겠습니다.

◆ 박귀빈 : 그렇군요. 열을 내게 되는 것은 어쨌든 데워서 열을 내는 건데, 그거를 막 껐다 켰다 하고 간격도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하고 하면 어떤 패턴, 규칙이 없어져 버리니까 오히려 그게 더 안 좋을 수 있다 이런 말씀이고요. 한 번 열을 데워서 그게 식는 데 보통 몇 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 박찬영 : 식는 데는 어디에서 어떻게 쓰느냐에서 조금 다르긴 하지만, 지금은 식는 데 한 두세 시간이면 금방 식죠.

◆ 박귀빈 : 그렇죠. 이렇게 추우면 그럴 수 있죠. 그러면 이것부터 하나씩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실내 온도를 1도 정도 낮추면 에너지 소비가 한 7% 줄어든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난방비를 절약하는 데 있어서 그 온도를 설정하는 차이가 많습니까?

◇ 박찬영 : 차이가 많죠. 이것도 실질적으로 집집마다 개인적 편차가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는데, 그래도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온도를 낮춰 놔야 난방비를 줄일 수가 있겠죠.

◆ 박귀빈 : 당연한 거죠. 실내 온도를 낮추면 난방비를 줄이는 거는 맞는데, 상당히 차이가 난다고 일단 생각은 해야 되네요?

◇ 박찬영 : 그렇죠. 아무래도 그렇게 생각을 하셔야 되는데. 그래도 우리 주부님들이 대부분 웃풍을 잡기 위해서 뽁뽁이라든지 아니면 습도 관리... 지금은 습도를 관리하시는 게 좋아요. 왜냐하면 건조한 것보다 가습기라든지 이런 가전제품을 사용해서 어느 정도 복사열이라는 걸 만들어 내신다고 하면 난방을 훈훈하게 쓰시면서 적게 나오게 하실 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요.

◆ 박귀빈 : 그렇군요. 그러면 하나씩 꿀팁 하나씩 전수를 받아 보겠습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외출할 때 보일러 끄고 나가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이거 괜찮습니까?

◇ 박찬영 : '끄고 나가는 건 비추천'합니다. 왜냐하면 돌아오셨을 때 난방을 키면 데우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나는 난방을 많이 틀었는데 춥게 지내면서 난방이 잘 안 되신다' 하시는 분들이 보통 외출했다가 돌아왔을 때 난방을 끄고 나가셨던 분들이 그러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4시간에 한 번이라든지, 3시간에 한 번이라든지 이렇게 간략하게라도 어느 정도 돌려놓고 나가시는 게 좋습니다.

◆ 박귀빈 : 전원은 끄지 말고. '전원은 안 끄는 게 좋다'는 말씀이시죠?

◇ 박찬영 : 그렇죠. 전원을 끄면 돌이 식기 때문에 끓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가스비가 많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돌이 식기 전에 한 번씩 돌려주는 방식이 '예약 난방'이신 거거든요. 그렇게 사용하시면 아무래도 바닥이 스탠바이가 되어 있으니까 댁에 들어오셨을 때 온도만 조금만 올려도 난방이 금방 따뜻하게 되실 거라 생각돼요.

◆ 박귀빈 : 그런데 '외출 모드'라는 기능이 있잖아요. 외출 모드 눌러놓고 나가면 되는 거 아니에요?

◇ 박찬영 : 보통 귀뚜라미 제품이나 경동나비엔 제품 같은 경우는 외출 모드가 '그냥 꺼놓고 나간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간헐적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외출 모드는 그냥 끈다고 보시면 돼요.

◆ 박귀빈 : 그렇군요. '보일러도 제품에 따라서 외출 모드에 대한 개념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그거는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 박찬영 : 그렇죠. 제품 사용 설명서를 보시고 우리 집에 맞는 보일러의 온도조절기 패턴을 한번 보셔야 될 것 같아요.

◆ 박귀빈 : 그러면 난방비를 적게 나오게 하기 위해서 보일러를 사용할 때 대표님이 가장 추천하는 방법이 있으세요?

◇ 박찬영 : 일단은 이 바닥 열기가 온전하게 식지 않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바닥에 '카펫'을 깐다든지 그런 부분들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열기를 어느 정도 보존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박귀빈 : 바닥에 '카펫' 같은 거를 보온을 할 수 있게 깔아놓는다거나 앞서 말씀하셨던 '가습기'도 같이 틀어 놓으면 그것도 조금 따뜻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보일러 사용법에서 추천하시는 방법은 혹시 없으세요?

◇ 박찬영 : 사용법이요?

◆ 박귀빈 : 제품마다 달라서요.

◇ 박찬영 : '예약 기능'을 사용해서 돌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 박귀빈 : 그러니까 보일러를 계속 꺼두거나 해서 완전히 꺼졌다가 다시 켜거나 이런 과정보다는, '예약 기능'으로 규칙적으로 계속 순환할 수 있게 만들어 놔라 이런 말씀이신 것 같고. 그리고 이렇게 겨울철에 보일러를 사용하다 보면 갑자기 고장 나는 경우도 있거든요? 저도 사용하다 보면 보일러에 '에러'라고 뜹니다. 코드 번호가 나와요.

◇ 박찬영 : 맞습니다.

◆ 박귀빈 : 그때마다 코드 번호도 다르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한 게, 보일러가 고장 날 경우에. 이렇게 에러가 날 경우 가장 많은 경우가 어떤 겁니까? 뭐 때문에 이런 게 발생하나요?

◇ 박찬영 : 보일러가 노후되면 고장이 날 수 있잖아요? 저는 고객님한테 그래요, 보일러들은 깜빡깜빡거리면서 숫자가 같이 깜빡이잖아요? 일단은 AS 서비스를 부르기 전에 먼저 깜빡깜빡 하는 숫자를 알고, 고객님한테 AS 서비스에 전화해서 이 깜빡이는 에러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아무래도 서비스 기사님이 현장 방문할 때 빨리 대처할 수 있게끔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요즘 겨울에 제일 잘 망가지는 게 열교환기나... 열교환기가 제일 잘 망가지는 게 계속 불을 데우니까 망가지고요. 지금 제일 잘 망가지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돼요.

◆ 박귀빈 : 그러면 그런 게 잘 안 망가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 박찬영 : 안 쓰면 되죠.

◆ 박귀빈 : 보일러를 안 쓰면 안 망가지는데, 겨울철이니까 한파가 있기 때문에 보일러를 많이 쓰니까 망가질 수는 있다. 그런데 망가졌을 때 여러분 보일러 보시면 그 코드가 깜빡깜빡하면서 떠요. 에러 났다고 하면서. 그거를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말을 하라는 거죠. '이것 때문에 에러가 났다.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미리 말을 해서 대처를 하는 게 좋다 이런 말씀이시고. 대표님이랑 얘기를 하다 보니까 우리 청취자분들이 궁금한 거를 질문을 보내주시네요. 청취자님이 '어제는 보일러가 찬물만 나와서 밤에 뜨거운 물로 녹여 사용했어요. 보일러 얼지 않게 하는 방법 궁금합니다.' 이런 질문을 주셨어요.

◇ 박찬영 : 이게 온도가 너무 떨어지면 아파트 안에서도 동파 현상이 생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냉수 쪽만 조금 틀어 놓는 게 아니라 온수 라인이 다르기 때문에 온수 라인도 조금씩 틀어 놓는 게 좋습니다. 물을 많이 틀어 놓으라 하는 게 아니라 똑똑똑 나올 수 있도록. 흐르는 물은 안 언다고 하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물 조금씩 틀어 놓으셔야 한겨울에는 동파가 방지를 할 수 있습니다.

◆ 박귀빈 : 맞아요. 이렇게 추울 때는 동파 사고가 잘 일어날 수 있는데, 보통 이렇게 수돗물 찬물만 이렇게 틀어 놓는 경우 있잖아요. 똑똑똑 흐르게 틀어 놓으라는 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데 보일러 물도 가끔씩 틀어놔야 되네요?

◇ 박찬영 : 그렇죠. 보일러가 1kg의 수압이 안 될 때는 연소가 안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조금씩 틀어 놓으셔도 보일러가 온수 쪽에 돌아가는 건 아니니까 조금 틀어 놓으셔도 상관은 없으세요.

◆ 박귀빈 : 그러네요. 보일러도 얼지 않게 하려면 여러분 계량기 얼을 수 있고 수돗물, 그리고 보일러도 얼을 수 있어서 보일러 쪽도 물이 흐를 수 있게. 우리 보면 수도꼭지 찬 쪽, 따뜻한 쪽으로 이렇게 할 수 있잖아요? '양쪽 다' 틀어 놓으라는 거네요. 한 번은 차가운 물 틀어놨으면 한 번은 따뜻한 물 틀어 놓고.

◇ 박찬영 : 예, 맞습니다.

◆ 박귀빈 : 아니면 이렇게 해야 돼요? 화장실에는 따뜻한 물 틀어 놓고 부엌에는 찬물 틀어 놓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 박찬영 : 그렇죠. 그렇게 하시는 게 맞죠. 수도꼭지가 2개 있으면 이런 식으로 틀어 놓으시는 게 동파 방지를 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이불이나 안 쓰는 옷 같은 것도 보일러 배관에 감싸 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 박귀빈 : 맞네요. 그것도 진짜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해 주시는 거죠. 보온 잘해야 된다는 거. 보일러는 이렇게 겨울이면 자주 고장이 나는데요. 교체 시기도 중요합니까? 얼마 만에 한 번씩 교체해 줘야 돼요?

◇ 박찬영 : 이게 가스 보일러를 보면 효율이 적혀 있어요. 지금은 친환경 보일러가 92.1% 정도 나오는 거고, 일반 보일러는 81% 정도 나오거든요. 예전에는 이거보다 덜 나왔겠지만 지금은 조금씩 세상이 변해가다 보니까 온도 효율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데요. 일단은 보일러가 열교환을 하다 보니까 열교환기 내부의 부식 정도나 이런 것들에 의해서 효율을 깎아먹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보일러 수명을 예전에는 사람들이 한 10년에서 20년도 사용하신 분들, '우리 집 보일러는 30년 돼도 멀쩡하다'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그게 좋은 게 아니에요.

◆ 박귀빈 : 효율이 떨어지는 거군요?

◇ 박찬영 : 네. 점점 효율이 떨어지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10년도 너무 길어요. 도시가스에서 얘기하는 게 '보일러 10년이면 다 끝난 거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5년만 지나도... 저희가 보일러 무상 기간 3년 있잖아요? 3년 지나면 그때부터는 효율이 점점 내려간다고 보시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감히 제가 볼 때는 한 '5년에서 8년 정도가 수명'이라고 봐요.

◆ 박귀빈 : 5년에서 8년 정도.

◇ 박찬영 : 예. 왜냐하면 보일러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보일러 가격이 그렇게 많이 비싸지거나 그러지가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능은 많아졌는데 가격이 똑같으면 뭐겠어요? 원가 절감이 많이 들어가겠죠. 제조회사에서도 공장이 망하지 않으려면 보일러가 빨리 망가지게끔 해서 만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보일러 교체 시기가 점점 핸드폰처럼 빨라진다고 보시면 돼요.

◆ 박귀빈 : 저도 카더라긴 한데 스마트폰도 그렇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기도 하네요. 혹시 '난방비 폭탄 피하고 싶은 분들 오늘 당장 이거 하나만 바꾸시라.' 있으시면 하나만 알려주세요.

◇ 박찬영 : 제가 봤을 때는 각방 온도 조절기나 이런 시스템 장치들을 달거나, 아니면 분배기에서 안 쓰는 방 밸브들을 좀 줄여 놓으시는 게 난방비 폭탄을 막을 수 있겠죠.

◆ 박귀빈 : 아 그렇군요. '각 방으로 분배가 되는 건 분배기를 조절을 해라' 이 말씀이십니다. 대표님 오늘 바쁘신데 이렇게 전화 받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오늘 방송 듣고 '공부 된다'는 문자가 많이 왔네요.

◇ 박찬영 : 감사합니다.

◆ 박귀빈 :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20년 차 보일러 기사이신 박찬영 대표였습니다.

YTN 이시은 (sieun0805@ytnradi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2. 2정은경 장관 헌혈
    정은경 장관 헌혈
  3. 3돈바스 철군
    돈바스 철군
  4. 4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