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은 전기차 이용 확산 흐름에 맞춰 전기차 충전·주차 솔루션 계열사 아이파킹과 손잡고 '아이파킹EV 전기차 충전 기프티카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파킹EV는 SK이노베이션 E&S의 전기차 충전·주차 플랫폼 계열사 아이파킹이 운영하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다. 아이파킹은 약 1만개 직영·제휴 주차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23년 '아이파킹EV' 브랜드를 선보이며 전기차 충전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용자는 아이파킹EV 충전 기프티카드를 아이파킹EV 애플리케이션(앱)에 등록해 포인트로 전환하고, 전국 아이파킹EV 충전소에서 충전 요금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기프티카드는 △5000원권 △1만원권 △2만원권 △3만원권 △5만원권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아이파킹EV는 SK이노베이션 E&S의 전기차 충전·주차 플랫폼 계열사 아이파킹이 운영하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다. 아이파킹은 약 1만개 직영·제휴 주차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23년 '아이파킹EV' 브랜드를 선보이며 전기차 충전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용자는 아이파킹EV 충전 기프티카드를 아이파킹EV 애플리케이션(앱)에 등록해 포인트로 전환하고, 전국 아이파킹EV 충전소에서 충전 요금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기프티카드는 △5000원권 △1만원권 △2만원권 △3만원권 △5만원권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SK플래닛은 이번 출시를 계기로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생활 밀착형 기프티콘'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상반기 중 OK캐쉬백 앱에 신설되는 '쇼핑탭'을 중심으로 기프티콘 사업을 확대한다. 향후 OK캐쉬백 포인트 외에 신용카드 등 결제 수단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김교수 SK플래닛 사업본부장은 “기프티콘이 단순한 모바일 선물을 넘어 고객의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면서 “전기차 충전 기프티카드처럼 실질적인 사용 가치를 제공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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