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임직원이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삼원타워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헌혈 나눔활동을 알리고 있다. 빗썸 제공 |
[파이낸셜뉴스] 빗썸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삼원타워 정문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및 헌혈증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진행된 헌혈 활동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 50명은 현장에 비치된 기부함을 통해 헌혈증 기부에 동참했다. 혈액 및 헌혈증은 기부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빗썸은 매년 헌혈 및 헌혈증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생명 나눔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빗썸 관계자는 “올해 첫 헌혈을 통해 모인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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