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 제공) |
인천시가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이자도 최대 2%까지 시가 대신 부담한다.
비대면 자동심사를 도입해 보증 기간을 기존보다 절반 수준으로 줄인다.
신청은 1월 28일부터 ‘보증드림’ 앱을 통해 할 수 있다./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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