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전주상의,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 사업' 본격 시작

뉴시스 김민수
원문보기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기업에 1년 최대 720만원 지원
[전주=뉴시스] 전주상공회의소 건물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전주상공회의소 건물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정태)가 이달 26일부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들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기업에 최대 720만원, 청년에게는 최대 480만~72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과 조건도 복잡하지 않다. 청년은 만 15~34세이며 기업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5인 이상 가입 사업장으로서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은 제외된다.

전주상의 관계자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지역의 청년들이 매년 8000여명 이상이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등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모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활발한 사업전개를 통해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상공회의소는 사업 참여기업과 청년 부담 경감을 위해 채용부터 지원금신청,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방침으로 사업 참여 등 자세한 내용은 전주상공회의소 산업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