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말에서 조선시대로 이어지는 건축형식을 보여주는 '안성 청원사 대웅전'이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안성 청원사 대웅전'이 임진왜란 이전에 건립돼 남아있는 건물 중 유사 사례가 드물고, 시대적 변화 양상을 보여줘 학술적·예술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안성 청원사 대웅전'의 건립 연대는 조선 전기로 추정되며, 1854년 대웅전 공사 내용을 기록한 상량문을 통해 그 이전에 건립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화면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보물 #안성청원사대웅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날씨] 주말까지 강추위 계속…미끄럼 사고 유의](/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3%2F864879_1769178896.jpg&w=384&q=75)
![[오늘의영상] 밀라노 동계올림픽 2주 앞…'물의 도시' 베니스 밝힌 성화](/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3%2F864866_1769178583.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