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연 기자]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약 1년만의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지연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랑하는 민수와 함께하는 매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지연수가 SNS 게시글을 업로드 한 것은 작년 1월 이후 딱 1년 만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25년 한 해동안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는 "만료된 여권을 몇년째 미루다 발급하고, 민수가 넘 좋아하는 원준이형아 졸업식 다녀오고, 사촌들도 만나고 전시회 다니고 동물원 롯데월드 생일기념 파티까지 1년을 정신없이 보냈어요"라고 아들 민수와 함께 보낸 바쁜 나날들을 떠올렸다.
이어 "모든순간 함께여서 너무 소중한 나의 민수 #사랑해"라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사진 속에는 위생모를 쓰고 앞치마를 입고 있는 지연수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지연수는 "제주 에서 오픈하는 반찬가게에서 일일 알바로 일하는 유튭 촬영하고 왔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라고 홍보영상 촬영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지연수는 지난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 김민수를 품에 안았지만, 지난 2020년 11월 이혼했다. 이후 그는 2024년 유튜브를 통해 아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음을 알렸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지연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