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현숙이 라이브 방송 당시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현숙은 지난 22일 "저도 신기해서 계속 쳐다본 어제 저의 모습은 보톡스, 필러 시술"이라고 비결을 언급했다.
앞서 ENA, SBS Plus '나는 SOLO' 29기에 출연한 현숙은 라이브 방송 당시 본방송 때와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비주얼에 대해 팬들은 비결을 물었고, 현숙은 시술 덕분이었음을 밝히면서 자신이 들렀던 병원에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현숙은 '나솔' 당시 화제를 모았던 영식과의 대화에 대해 언급했다. 데이트 내내 단답으로 대답해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던 영식이 현숙에게 무작정 다가가자 현숙이 이를 피한 것.
이에 대해 현숙은 "예측이 안 되는 상태에서 무작정 피하고 싶었던 거 같다. 저도 방송으로 한발짝 물러서서 보니까 제 표정이 과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런 부분을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 제 성격상 그런 것이고 저도 많이 반성 중"이라고 해명했다.
방송 후의 근황에 대해서는 "9월에 촬영하고 있던 약국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옮겨서 새롭게 (약국을) 운영하고 있다"며 "제가 그렇게 분량이 많지는 않아서 방송에 나온 걸 크게 실감하기 보다는 평범한 일상을 잘 지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현재 솔로라고 밝힌 현숙은 "방송 보고 계신 지인분들, 소개 많이 시켜달라"고 덧붙였다.
사진=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나는 SOLO'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