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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닷새째 이어진 2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이불과 전기난로로 추위를 피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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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닷새째 이어진 2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이불과 전기난로로 추위를 피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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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닷새째 이어진 2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이불과 전기난로로 추위를 피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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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닷새째 이어진 2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골목에 얼음이 얼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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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닷새째 이어진 2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골목에 얼음이 얼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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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닷새째 이어진 2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골목에 얼음이 얼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닷새째 이어진 2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이불과 전기난로로 추위를 피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조현호 기자 (
hyunh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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