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영 기자]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입춘을 열흘 여 앞둔 23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교 일대의 체감기온이 영하 5.7도를 기록한 가운데 방한 차림의 시민들이 운동과 산책을 즐기고 있다. 금일 인천시 중구 신포동과 신포시장 일대에는 호빵과 만두 등 겨울 기호식품과 겨울의류 판매점 등에는 막바지 추위로 시민들의 이목을 끌며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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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풍경, 막바지 한파의 기승 맞물려 (사진=안희영 기자) |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입춘을 열흘 여 앞둔 23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교 일대의 체감기온이 영하 5.7도를 기록한 가운데 방한 차림의 시민들이 운동과 산책을 즐기고 있다. 금일 인천시 중구 신포동과 신포시장 일대에는 호빵과 만두 등 겨울 기호식품과 겨울의류 판매점 등에는 막바지 추위로 시민들의 이목을 끌며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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