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그린란드 사태가 진정되고 있음에도 암호화폐가 일제히 하락한 23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에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거래 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23일(한국시간) 오전 9시 암호화폐 통계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1% 내린 8만9399.49달러(주요 거래소 평균가)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1.4% 하락한 2946.81달러, 바이낸스 코인은 0.3% 오른 887.24달러로 집계됐다. 2026.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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