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만약에 우리' 잔잔한 여운이 흥행 불렀다..."전 연인, 잘 지내니?"

국제뉴스
원문보기
[최은주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4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는 3만 9481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74만 6738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 영화다. 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주연을 맡았다. 손익분기점(110만 명)을 넘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위는 '신의 악단'(감독 김형협)이다. 같은 날 2만 5206명이 봤고, 누적 관객 수는 52만 8153명이다.

3위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다. 1만 5861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 644만 9212명을 기록했다.

4위는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호흡을 맞춘 '프로젝트Y'(감독 이환)다. 1만 4437명이 봤고 누적 관객 수는 4만 988명이다.

오전 8시 3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순위는 '휴민트'(14.5%), '왕과 사는 남자'(14.4%), '만약에 우리'(12.2%) 순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3. 3시험관 득녀
    시험관 득녀
  4. 4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5. 5손태진 로맨틱 이벤트
    손태진 로맨틱 이벤트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