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 사건·사고 소식 전해드리는 <제보23>입니다.
▶ 인천 계산동 상가건물 옥상서 불…인명 피해 없어
어제 오후 8시 30분쯤 인천 계산동 상가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 옥상에는 풋살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약 2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 초등학교에 주차된 SUV서 불…1명 다쳐
어제 오전 9시 10분쯤, 부산시 사상구의 한 초등학교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고, 차 안에 있던 60대 남성 A씨는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A씨는 "SUV 안에서 가스라이터로 옷 보풀을 제거하다가 불이 났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정확한 화재 경위는 조사 중입니다.
▶ 수입차 고의 침수…억대 보험금 타낸 일당 덜미
차량을 고의로 침수시켜 억대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비싼 외제 차를 물고기 양식장 등에 침수시키거나,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는 등의 수법으로 보험사로부터 1억 6,800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어제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등 2명을 구속했고, 또 같은 혐의로 40대 남성 등 3명은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 조폭· 전직 국가대표 등 가담 도박 조직 덜미
부산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상습도박,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 등 23명을 검거해 이중 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2022년 4월부터 작년 9월까지 부산 해운대구 일대 오피스텔에 마련한 사무실을 거점으로 불법 도박사이트에서 도박판을 벌여 36억원의 부당수익을 올린 혐의를 받습니다.
해당 기간 판돈은 모두 2조1천억원으로 추산되며, 부산지역 조폭 2명과 전직 국가대표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도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보2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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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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