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한파로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어제(22일) 오후 5시부터 오늘 오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95건이 발생했습니다.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는 비상근무 82개반 260명, 순찰 82명 규모의 한파 종합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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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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