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 |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올해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이 27일 7급 지역인재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본격 개시된다.
인사혁신처는 국가공무원 경채시험 일정과 선발 분야 등에 대한 통합 안내를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과 나라일터에 사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사처가 주관하는 경채 시험의 원서접수 일정은 △27일 7급 지역인재 선발 △3월 10일 중증장애인 선발 △6월 1일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7월 27일 9급 지역인재 선발 등이다.
지역인재 7급과 9급, 중증장애인에서 총 508명을 선발한다. 지역인재 7급은 전년보다 18명을 더 선발해 180명을 뽑는다. 지역인재 9급(260명)과 중증장애인(68명) 선발인원은 전년과 동일하다.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5·7급)의 선발인원은 각 부처 수요조사를 거쳐 4월 17일 확정 공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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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처 주관 경채시험 외 각 부처에서 주관하는 경력채용도 추진된다. 23일 기준 채용일정이 확정된 건은 고용노동부 등 34개 기관, 1443명이다.
인사처 관계자는 "전체 선발 규모는 현재 일정 등이 확정되지 않은 부처의 채용계획 수립이 완료되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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