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싱가포르로 떠나는 우리 가족 겨울 여행. 사진 | 싱가포르관광청 |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싱가포르관광청이 내달28일까지 대한항공과 손잡고 ‘따뜻한 싱가포르로 떠나는 우리 가족 겨울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다이내믹한 액티비티부터 부모님을 위한 힐링 스팟, 부부만의 로맨틱한 시간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싱가포르 여행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싱가포르에서는 가족 구성원의 취향에 맞춘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과 함께라면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득한 ‘센토사 섬’과 ‘싱가포르 동물원’, 도심의 정취를 만끽하고 싶은 부모님께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보타닉 가든’, ‘술탄 모스크’, 부부나 연인을 위한 로맨틱 코스로는 ‘멀라이언 파크’와 ‘싱가포르 플라이어’ 등을 추천한다.
양사는 그동안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공동 프로모션 역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현재 대한항공은 인천-싱가포르 노선을 매일 3회 운항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의 혜택으로는 항공권 할인이 제공된다. 내달 28일까지 대한항공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인천발 싱가포르를 예매하는 고객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항공권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프로모션 기간 내 인천발 싱가포르행 항공권을 구매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대한항공 홈페이지 회원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가족과 함께 여행하고 싶은 싱가포르 명소로 센토사 섬, 보타닉 가든, 술탄 모스크, 싱가포르 플라이어 등에서 선정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싱가포르관광청 써린 탄 북아시아 국장은 “싱가포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테마파크부터 부모님을 위한 녹지 공간, 부부를 위한 낭만적인 야경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을 지닌 곳”이라며, “대한항공과 함께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의 가족 여행객들이 싱가포르에서 잊지 못할 따뜻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싱가포르관광청과의 성공적인 협업을 통해 양사 간 파트너십이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 여행객의 싱가포르 방문 수요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올겨울 가족과 따뜻한 싱가포르로’ 싱가포르관광청, 대한항공과 싱가포르 가족 여행 공동 프로모션 실시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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