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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팔린 서울 아파트 55%가 역대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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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에서 팔린 아파트의 절반 이상이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리얼하우스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지난해 매매된 서울 아파트 가운데 2019∼2024년 동일 면적 아파트의 최고가를 경신한 비율은 54.7%로 집계됐습니다.

구별로는 성동구가 87.7%로 최고가 경신율이 가장 높았고 강남과 용산, 서초구 등도 80%를 웃돌았습니다.

반면 강북과 도봉, 노원구 등은 10%대에 그쳤습니다.

지난해 지역별로 최고가를 경신한 아파트의 평균 상승액은 서울시 강남구가 6억4천여만 원, 서초구 4억7천여만 원, 성동구 3억6천여만 원 등의 순으로 높았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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