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의회는 23일 7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34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괴산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군의회는 23일 7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34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5일 송인헌 군수의 군정 보고를 청취한 데 이어 16일부터 집행부의 부서별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군의회는 집행부에게 올해 주요 정책과 계속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철저한 준비와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23일 7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4건과 기타 안건 1건 등을 심의, 의결했다. 집행부의 2025회계연도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 등을 검사할 결산검사위원 6명도 선임했다.
김낙영 의장은 "올해 사업들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집행부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라며 "의회도 남은 임기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소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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