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가운데 17명이 충남경찰청에서 수사를 받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4일, 캄보디아 포이펫 지역에서 검거됐으며 인터넷 공간에서 여성을 매칭시켜주겠다고 속여 30여 명으로부터 50억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충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들을 홍성경찰서와 보령경찰서로 나눠 이송한 뒤 조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들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26일 대전지방법원 홍성지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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