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 21일 남수단 대표단과 고위급 면담을 갖고, 남수단 고등교육·과학기술부와 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식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이후 대표단은 대전 본사 물관리종합상황실과 국가지하수정보센터를 방문해 한국의 물관리 운영 체계와 디지털 기술 활용 사례를 살펴봤다. /대전=이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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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앞줄 왼쪽 첫 번째부터 마둣 비아 옐(Madut Biar Yel) 남수단 고등교육·과학기술부 장관(Minister of Higher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 사라 클레토 리알(Sarah Cleto Rial) 남수단 보건부 장관(Minister of Health) |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 21일 남수단 대표단과 고위급 면담을 갖고, 남수단 고등교육·과학기술부와 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식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이후 대표단은 대전 본사 물관리종합상황실과 국가지하수정보센터를 방문해 한국의 물관리 운영 체계와 디지털 기술 활용 사례를 살펴봤다. /대전=이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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