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사천=뉴스1) 한송학 기자 = 22일 오전 11시 24분께 경남 사천시 두량리의 열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직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같은 날 오후 1시 14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열처리 기계가 소실되고 공장 벽면 일부 그을림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열처리 기계의 기계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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