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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1위 지켰고 크래프톤은 엔씨 제쳤다"...K-브랜드지수 게임 상장사 부문 발표

우먼컨슈머 박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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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아시아브랜드연구소)

(제공=아시아브랜드연구소)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게임 상장사 부문 1위에 넷마블이 선정됐다고 23일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는 해당 부문별 트렌드(Trend)·미디어(Media)·소셜(Social)·긍정(Positive)·부정(Negative)·활성화(TA)·커뮤니티(Community)·AI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된다.

이번 K-브랜드지수 게임 상장사 부문은 게임 상장사 시총 상위 주요 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595만 6142건을 분석했다.

K-브랜드지수 게임 상장사 부문은 1위 넷마블에 이어 크래프톤(2위), 엔씨소프트(3위), 컴투스(4위), 위메이드(5위), NHN(6위), 카카오게임즈(7위), 펄어비스(8위), 피노(9위), 넥슨게임즈(10위)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한정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대표는 "이번 K-브랜드지수 게임 상장사 부문은 넷마블이 견고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가운데, 크래프톤이 엔씨소프트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서며 주목받고 있다. 이는 단일 게임 IP의 의존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장성과 장르 다변화 성과가 빅데이터 평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덧붙여 "특히 중하위권에서 네오위즈와 웹젠이 물러나고 피노와 넥슨게임즈가 신규 진입한 현상은 시장의 기대감이 '기존 스테디셀러'에서 '미래 성장 가치'가 높은 기업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 게임 상장사의 브랜드 가치는 신작 모멘텀과 유저와의 소통 지수가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K-브랜드지수 게임 상장사 부문은 오프라인 수치가 미반영된 온라인 인덱스 수치로, 개별 인덱스 정보와 세부 분석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공=아시아브랜드연구소)

(제공=아시아브랜드연구소)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하고 있다.

우먼컨슈머= 박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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