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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둥실 베네치아 곤돌라 탄 올림픽 성화…‘이탈리아 한 바퀴’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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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 주자들이 22일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그랑카날에서 올림픽 성화를 옮기고 있다. 성화의 여정은 다음달 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 개막식에서 마무리된다. 베네치아/AP 연합뉴스

성화 주자들이 22일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그랑카날에서 올림픽 성화를 옮기고 있다. 성화의 여정은 다음달 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 개막식에서 마무리된다. 베네치아/AP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 개막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림픽 성화는 지금 어디쯤 있을까?



성화는 지난해 11월26일(현지시각)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돼, 12월6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공식적인 봉송이 시작됐다. 성화는 콜로세움에서 트레비 분수, 밀라노 두오모 등 이탈리아 문화유산의 상징들을 거쳐 22일 베네치아에서 곤돌라를 탄 뒤 23일 항구 도시 트리에스테에 도착했다. 오는 26일에는 1956년 겨울올림픽 개회식이 열렸던 날로부터 정확히 70년 만에 다시 코르티나 담페초에 도착하게 된다. 이후 다음달 6일 개막식이 예정된 밀라노로 향해, 성화 봉송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은 개막식에 앞서 다음달 4일 알파인 스키와 컬링 경기로 시작을 알린다. 한국의 첫 경기는 4일 컬링 혼합복식 스웨덴과의 경기다. 김선영-정영석 짝이 이사벨라-라스무스 브라나 짝과 맞붙는다. 이번 대회는 개막식 뒤 총 17일 동안 진행되며 이탈리아는 1956년 코르티나 담페초, 2006년 토리노에 이어 세 번째로 겨울올림픽을 개최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약 90개 국가올림픽위원회 29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8종목 16세부종목 116세부경기에서 총 116개 금메달을 두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성화 주자가 22일 이탈리아 베네치아 그랑카날에서 곤돌라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베네치아/로이터 연합뉴스

성화 주자가 22일 이탈리아 베네치아 그랑카날에서 곤돌라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베네치아/로이터 연합뉴스


성화 주자가 22일 이탈리아 베네치아 그랑카날에서 곤돌라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베네치아/AP 연합뉴스

성화 주자가 22일 이탈리아 베네치아 그랑카날에서 곤돌라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베네치아/AP 연합뉴스


성화 주자들이 22일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그랑카날에서 올림픽 성화를 들고 있다. 베네치아/AP 연합뉴스

성화 주자들이 22일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그랑카날에서 올림픽 성화를 들고 있다. 베네치아/AP 연합뉴스


22일 체코 노베 므네스토 나 모라베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월드컵 남자 15㎞ 쇼트 인디비주얼 경기가 끝난 뒤, 마스코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 개막까지 남은 날짜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노베 므네스토 나 모라베/AFP 연합뉴스

22일 체코 노베 므네스토 나 모라베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월드컵 남자 15㎞ 쇼트 인디비주얼 경기가 끝난 뒤, 마스코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 개막까지 남은 날짜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노베 므네스토 나 모라베/AFP 연합뉴스


21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오륜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코르티나 담페초/로이터 연합뉴스

21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오륜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코르티나 담페초/로이터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21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인공눈을 뿌리는 장비들이 가동되고 있다. 코르티나 담페초/로이터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21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인공눈을 뿌리는 장비들이 가동되고 있다. 코르티나 담페초/로이터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21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인공눈을 뿌리는 장비들이 가동되고 있다. 코르티나 담페초/로이터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21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인공눈을 뿌리는 장비들이 가동되고 있다. 코르티나 담페초/로이터 연합뉴스


21일 한 여성이 이탈리아 코리티나 담페초에서 카운트다운 화면이 함께 있는 이번 겨울올림픽 로고를 닦고 있다. 코르티나 담페초/로이터 연합뉴스

21일 한 여성이 이탈리아 코리티나 담페초에서 카운트다운 화면이 함께 있는 이번 겨울올림픽 로고를 닦고 있다. 코르티나 담페초/로이터 연합뉴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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