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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장률, '러브 미' 최종회서 유전자 검사 갈등으로 위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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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최종회를 앞두고 서현진과 장률이 유전자 검사 갈등으로 위기를 맞았다.

서현진 장률, 유전자 검사 갈등 (출처=JTBC·SLL·하우픽쳐스)

서현진 장률, 유전자 검사 갈등 (출처=JTBC·SLL·하우픽쳐스)


1월 23일 방송되는 '러브 미' 최종회에서는 사랑 앞에 누구보다 신중했던 서준경(서현진)과 주도현(장률)이 예상치 못한 진실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그린다. 두 사람은 각자의 상처를 보듬으며 천천히 관계를 쌓아왔고, 도현의 아들 다니엘(문우진)까지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미래를 준비했다.

하지만 도현이 선천성 불임임을 알게 되며 균열이 시작됐다. 유전자 검사를 하지 않기로 약속했지만, 도현의 전 연인 임윤주(공성하)의 도발로 준경은 결국 "다니엘이 도현 씨 친아들이 맞긴 하냐"는 말을 꺼내고 만다. 이로 인해 신뢰가 흔들린 두 사람 사이엔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도현은 준경의 손길마저 거부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도현이 유전자 검사 서류를 받은 뒤 흔들리는 눈빛과 함께 준경을 향한 원망을 터뜨리는 장면이 담겼다. "왜 말 안하기로 한 걸 어겼냐"는 도현의 울분 앞에서 준경은 말을 잃는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슬픈 눈빛과 침묵이 어떤 선택으로 이어질지,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하며, 이들의 사랑이 끝내 회복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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