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JBL이 AI 기능을 탑재한 연습용 앰프 밴드박스 솔로와 밴드박스 트리오를 공개하며 개인과 밴드 연주 환경에 새로운 활용성을 제공한다.
22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새 앰프는 자체 스템 AI(Stem AI)를 활용해 블루투스로 스트리밍 되는 음악에서 보컬과 악기를 분리하거나 제거할 수 있어 연주자가 원하는 부분만 골라 연습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개인 연주자뿐만 아니라 밴드 단위의 연습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밴드박스 솔로는 개인 연주자를 위한 제품으로 기타와 마이크 입력을 하나 제공하며 250달러에 판매된다. 반면 밴드박스 트리오는 최대 4개의 악기 입력을 지원하고 LCD와 온보드 컨트롤을 탑재해 앱 의존도를 줄였으며 가격은 600달러다.
밴드박스 솔로(위), 밴드박스 트리오 [사진: JBL]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JBL이 AI 기능을 탑재한 연습용 앰프 밴드박스 솔로와 밴드박스 트리오를 공개하며 개인과 밴드 연주 환경에 새로운 활용성을 제공한다.
22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새 앰프는 자체 스템 AI(Stem AI)를 활용해 블루투스로 스트리밍 되는 음악에서 보컬과 악기를 분리하거나 제거할 수 있어 연주자가 원하는 부분만 골라 연습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개인 연주자뿐만 아니라 밴드 단위의 연습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밴드박스 솔로는 개인 연주자를 위한 제품으로 기타와 마이크 입력을 하나 제공하며 250달러에 판매된다. 반면 밴드박스 트리오는 최대 4개의 악기 입력을 지원하고 LCD와 온보드 컨트롤을 탑재해 앱 의존도를 줄였으며 가격은 600달러다.
두 제품은 JBL 원 앱과 연동돼 다양한 앰프 모델 필터와 페이저, 코러스, 리버브 등의 효과, 피치 시프터와 튜너 기능을 제공하며, 내장 루퍼를 통해 다층 연주가 가능하다. 루퍼 기능은 10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 제공될 예정이다.
배터리 수명은 솔로가 최대 6시간, 트리오는 최대 10시간으로, 트리오는 배터리 교체가 가능해 예비 배터리를 활용하면 연주 시간을 늘릴 수 있다. 밴드박스 솔로와 트리오는 이날부터 JBL 공식 웹사이트에서 예약 주문이 가능하며, 정식 출시는 3월 1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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