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마산점, 23~29일 ‘경남 로컬 과일전’.(사진=경남도 제공) 2026.01.23. *재판매 및 DB 금지 |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경남 농산물 명품브랜드 '이로로' 특판 행사를 23일부터 2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마산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로로(IRRORO)'는 경남의 청정 농산물 가운데 과일의 크기, 당도, 품질, 모양, 착색도 등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선별한 후 유통하는 명품 농산물 브랜드다.
프리미엄 사과·배·단감·참다래 4개 품목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경남무역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명은 '경남 로컬 과일전'으로,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열린다.
이로로 브랜드 과일 4종을 3입·4입 포장 등으로 판매해 소포장 구매 수요를 반영했다.
특히 기존 선물세트 중심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소포장 상품 위주로 구성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경남도는 이번 팝업 행사를 통해 소비자 반응과 구매 수요를 분석하여 유통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용덕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경남에서 생산된 고품질 과일을 도심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를 통해 유통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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