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오는 25일 하루 동안 자사몰 남양몰에서 '이오데이’를 열고, '이오 유산균음료(190mL)’를 최대 3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25일 단 하루 남양몰 '핫딜 섹션’에서 남양몰 S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할인 대상은 '이오 유산균음료’ 단일 품목으로 24팩은 23%, 48팩은 최대 32%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남양유업, ‘이오 유산균음료’. ⓒ남양유업 |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오는 25일 하루 동안 자사몰 남양몰에서 '이오데이’를 열고, '이오 유산균음료(190mL)’를 최대 3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25일 단 하루 남양몰 '핫딜 섹션’에서 남양몰 S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할인 대상은 '이오 유산균음료’ 단일 품목으로 24팩은 23%, 48팩은 최대 32%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2021년 출시된 '이오 유산균음료’는 남양유업의 대표 유산균 브랜드 '이오’ 라인 확장 제품으로, 아이 간식은 물론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유산균 음료다. 한 팩에 포스트바이오틱스와 멀티비타민 5종, 칼슘 105mg을 함유했으며, 멸균팩 패키지를 적용해 보관과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남양유업은 '이오 유산균음료’의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다양한 참여형 마케팅을 전개해 왔다. 지난해 월미도에서 가족 단위 체험 이벤트 '전국민 간식어택’을 비롯해 캐릭터 한정판 패키지 출시, '안심이오 앰버서더’ 운영 활동 등을 통해 브랜드 소통을 강화했다. 또한 해썹(HACCP) 등 국내외 품질관리 기준을 전 생산 공정에 적용해 제품 안전성과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이오 유산균음료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이오데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체감 혜택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준법∙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해왔다. 맛있는우유GT(우유), 아이엠마더(분유), 불가리스(발효유), 초코에몽(가공유), 17차(음료), 테이크핏(단백질) 등 주력 제품을 통해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뇌전증 및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보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공채∙경력직 채용을 병행하며 인재를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업무 수행을 위한 '책임 자율경영’ 및 '워크아웃’ 제도를 운영 중이다. 그 결과 2025년 3분기 기준으로 5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가며 경영 안정세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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