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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김민철 원장, "2026년에도 지원사업 만족도 100% 채우겠다"

메트로신문사 김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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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2일 광명과 안산 지역 상인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현장 소통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골목상권의 현안을 파악하고 경상원 지원사업의 현장 반영을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에서는 2026년 경상원의 주요 사업 안내와 함께 지역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11월 성황리에 종료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참여 경험과 경영환경 개선, 매니저 지원 등 경상원 지원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사항을 건의했다.

특히 통큰 세일은 종이 영수증 인증 없이 경기지역화폐로 자동 페이백이 지급되도록 변경되어 상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상인들은 디지털 수단 도입이 젊은 층의 시장 방문 증가로 이어졌고, 페이백 사용 기한이 1개월 내외로 설정되면서 행사 종료 후에도 시장과 골목상권을 재방문하는 고객이 늘었다고 평가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경상원의 대표 사업인 통큰 세일에 많은 관심을 주신 상인 여러분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통큰 세일과 그 외 지원 사업의 만족도를 100% 채울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원의 정담회는 지난해 1월부터 시작돼 도내 31개 시군을 순회하고 있으며, 올해 일정은 오는 27일 군포 상생드림플라자와 성남시 중원구청에서 마지막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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