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스캠 조직원 국내 송환…"역대 최대규모" 캄보디아 피의자 73명 수갑 찬채 입국장으로 즉각 호송차 탑승…관할 수사관서로 압송 경찰 통제 따라 호송차 있는 주차장 이동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