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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루머 많아 충격적..내가 직접 말한 것만 믿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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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유천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생각해 본 적도, 말해본 적도 없는 소문들이 정말 많다"는 글을 일본어로 게재했다.

그는 오늘 처음 듣고 너무 충격받았다"며 "제가 직접 말한 것들만 믿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박유천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나, 2009년 팀을 탈퇴한 뒤 김재중, 김준수와 함께 JYJ로 재데뷔했다. 이후 배우 활동까지 병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지만, 2016년 성 추문 논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또 한 번 큰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을 한 적도 없고 권유한 적도 없다. 사실이라면 연예계에서 은퇴하겠다”고 강하게 부인했으나, 결국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지만 이를 번복하고 일본과 태국 등을 중심으로 해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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