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기자]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졸업생특화프로그램 포함) 연차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0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대학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사업 수행 성과와 서비스 질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사업 운영 4년 차를 맞아 더욱 체계화된 진로·취업 지원 인프라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졸업생특화프로그램 포함) 연차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0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대학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사업 수행 성과와 서비스 질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사업 운영 4년 차를 맞아 더욱 체계화된 진로·취업 지원 인프라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그동안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 및 졸업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맞춤형 진로 탐색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실전 취업 지원 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왔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상담 시스템과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실무 교육 과정은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 및 기업체와의 견고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의 고용 활성화를 위한 거점 센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점이 이번 '우수' 등급 획득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용우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이번 우수 등급 획득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채용 시장의 트렌드에 발맞춰 AI 기반 취업 지원 서비스 고도화 및 지역 특화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5년 차 사업에서는 더욱 내실 있는 취업 지원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저학년부터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로드맵을 강화하고, 우량 기업과의 매칭 서비스를 확대하여 실질적인 취업률 제고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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