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 조문상 한국서부발전 사회공헌담당부장이 지난 22일 윈덤 그랜드 호텔 부산에서 열린 '2025년도 농어촌ESG(환경·사회·지배구조)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회사 대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서부발전 제공) 2026.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한국서부발전은 농어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지난 22일부터 윈덤 그랜드 부산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2025년도 농어촌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업·농어촌 지속가능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 상은 농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해 수여한다.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어촌·기업 간 상생협력 사례 확산을 목적으로 2022년부터 시행됐다.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부문별 총 33개 지표별로 평가해 종합점수 110점 만점 기준 80점 이상인 기업은 실천기업으로 인정한다.
서부발전은 이번 평가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노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부발전은 그동안 의료취약 지역인 태안·서산에 ▲심뇌혈관질환 관리 지원 ▲자원재활용 연계 시니어 녹색 일자리 창출 ▲사회복지시설·취약계층 에너지 고효율화 지원 사업 등을 펼쳐 공공의료 접근성 강화와 에너지복지 확대에 기여했다.
서부발전은 사회공헌 전략체계를 별도로 수립해 농어촌 환경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상생협력 계획을 추진하고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원효과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계속해 농어촌 지역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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