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뉴시스] 전남 곡성군 오선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밤샘 진화작업을 통해 75%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1.23. photo@new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곡성=뉴시스]이현행 기자 = 전남 곡성군 오선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가 13시간 만에 진화됐다.
23일 산림당국은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곡성 산불 진화율 100%를 선언했다.
산림당국은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체제로 전환하고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 22일 오후 8시58분께 전남 곡성군 오산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이 불로 주택 2동과 산림은 5㏊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산림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63대 대원 374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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