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뉴스1 |
(시흥=뉴스1) 김기현 기자 = 23일 오전 9시 3분께 경기 시흥시 조남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일산 방향 시흥하늘휴게소 내 화물차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날 당시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6대와 인력 22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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