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사고 다발지역 집중 관리"…대구시, 교통환경개선에 112억 투입

뉴스1 남승렬 기자
원문보기
대구시는 23일  올해 '지역 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에 11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구시는 23일 올해 '지역 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에 11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는 23일 올해 '지역 교통안전환경 개선' 사업에 112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 5개 분야로 나눠 추진되며, 대구시가 사업계획과 예산을 총괄하고 구·군이 현장 여건에 맞춰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같은 장소에서 연 5건 이상 인명피해 교통사고가 발생한 지점이 대상이다.

달서구 본리네거리와 북구 고성네거리 등 30곳에는 30억 원을 투입해 교차로 구조 개선,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차로 선형 조정 등 교통시설을 정비해 사고 위험 요소를 해소할 계획이다.

pdnam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