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청. (재판매 및 DB금지) |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2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청정지대(청년지원시설)에서 청년 자격증 취득비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과 직무역량 강화,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시험 관련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영월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미취업·미창업 청년이다. 지원 규모는 연 1회 1인당 최대 50만 원 이내로, 자격증 시험 응시료, 교재비, 강의료 등에 필요한 비용이다.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 응시확인서, 관련 영수증, 수강확인증 등 구비서류를 갖춰 청정지대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군은 제출 서류와 자격요건 적격 여부를 검토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신청에 따라 매월 지원금을 본인 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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