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母 법인 주소지 강화 장어집 아닌 김포?…"확인 불가" [공식]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차은우의 모친 최 모 씨가 운영하는 매니지먼트가 정식 등록돼 있으나, 주소지는 그간 알려진 강화도가 아닌 경기도 김포인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대중문화예술 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매니지먼트는 지난 2022년 6월 15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된 상태다. 다만 해당 업체의 주소지는 강화도나 서울 강남이 아닌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으로 기재돼 있었다.

이는 해당 법인의 주소가 차은우 모친이 인천 강화도에서 운영하던 장어 식당 건물로 알려졌던 내용과는 다른 지점이다. 또한 법인명 역시 기존에 알려진 것과는 다른 명칭으로 등록돼 있다.

이와 관련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같은 날 엑스포츠뉴스에 "확인 어렵다"며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차은우는 최근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이는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액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국세청은 차은우와 모친이 소득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친이 운영하는 A법인을 활용한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은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