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곶감축제가 23일 개막, 오는 25일까지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대에서 열린다.(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
(상주=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 상주 곶감축제가 23~25일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23일 상주시에 따르면 상주 대표 특산품 곶감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는 축제 개막식엔 2만여 명이 몰렸다. 행사는 상주목사의 '임금님 진상' 재현 행사로 시작됐다.
축제 기간엔 '곶감인의 밤', ‘상주 GOAT감’ 라이브커머스, 곶감 경매, 곶감 명인 열전, 판매, 전시, 문화공연 등이 진행된다.
dby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