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산더미 미성 돼지국밥 |
돼지국밥 브랜드 ‘산더미 미성 돼지국밥’이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82회 월드전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100여개 이상의 주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산더미 미성 돼지국밥 부스에는 생계형 창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를 비롯해 운영 매장의 매출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돼지국밥으로의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방문객들의 상담 문의가 이어졌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총 150건 이상의 창업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 중 약 60명의 예비창업자 등이 실질적인 창업 의사를 밝힌 것으로 집계됐다.
산더미 미성 돼지국밥은 박람회 현장 상담객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 상당의 창업지원 혜택 등 초기자본 부담을 낮춘 맞춤형 창업 조건을 제시해 호응을 얻었다.
브랜드 관계자는 “현장에서 돼지국밥 프랜차이즈의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운영방식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다”며 “특히 업종전환을 고려하는 방문객들이 산더미 미성 돼지국밥만의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산더미 미성 돼지국밥은 이번 박람회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마케팅 활동과 밀착 상담 프로세스를 강화하여 가맹점의 안정적인 정착과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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