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보건의료원 안과 진료 |
(청양=연합뉴스) ▲ 청양보건의료원 지난해 누적 진료 인원 11만5천명 = 충남 청양군은 지난해 청양보건의료원의 누적 진료인원이 11만5천14명을 기록하는 등 지역 거점 공공의료 기관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내과 진료가 3만5천711명으로 가장 많았고 정형외과 2만1천481명, 응급실 진료 6천272명 등의 순이었다.
한때 중단됐던 안과 진료가 지난해 4월 재개되면서 주민 불편이 크게 개선됐다.
진료 외에도 지난해 주민 1만6천198명이 보건의료원에서 건강검진을 받는 등 질병 조기 발견을 위한 예방 중심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충남보건의료원에는 공중보건의 12명과 봉직의 8명 등 모두 20명의 의료진이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최상의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LP가스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 추진 = 충남 청양군은 올해 5억원을 투입해 농촌마을 LP가스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마을 중심부에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한 후 각 가정으로 가스 배관을 연결해 사용하면 기존 개별 용기 배달 방식보다 비용을 40%가량 절감할 수 있다.
군은 올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청남면 중산리 마을에 연말까지 가스 저장탱크를 설치해 배관망 공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각 읍·면사무소 또는 청양군청 사회적경제과 에너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온 청양군은 지난해까지 모두 14개 마을에 LP가스 탱크와 배관망을 보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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